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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이란?
중풍은 우리나라에서 성인 3대 사인중의 하나로서, 점차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중풍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며,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등의 병변으로 인하여 뇌의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는다든가 한쪽 팔, 다리를 못쓰게 되는 심한 증상을 보이는 것부터 일상생활에 별다른 큰 지장을 주지 않아서 병원에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경미한 경우도 있지만, 어느 경우이든 가급적 빨리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중풍은 한번 나타나면 심한 경우 생명이 위험할 뿐만 아니라 나중에 후유증으로 본인은 물론 가족과 인척 그리고 주위사람에게도 많은 정신적 피해와 물질적 부담을 주게 되는 질환입니다.
 
중풍의 종류
뇌혈관이 터지는 경우(뇌출혈)
- 뇌실질 뇌출혈 : 뇌실질 안으로 피가 터짐
- 지주막하출혈 : 뇌실질 밖의 지주막 하강으로 피가 터짐
뇌혈관이 막히는 경우(뇌경색)
- 뇌혈전증 : 뇌혈관 자체가 막힘.
- 뇌색전증 : 뇌혈관 이외의 혈관으로부터 색전이 뇌혈관으로 들어와 막힘.
기타
- 고혈압성 뇌증
- 일과성 뇌허혈증 : 일시적인 뇌의 혈류장애
 
중풍의 주요원인
- 고혈압
- 뇌동맥경화
- 심장질환
- 비만
- 고지혈증
- 흡연 및 음주
- 운동부족
- 과로 및 정신적 스트레스
중풍의 증상
중풍의 증상은 원인에 따라 다르고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갑자기 반신불수, 언어장애 및 의식소실 등의 신경증상을 보이고 진행속도도 비교적 빨라서 몇초, 몇분, 몇시간 길어야 수일내에 모든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경우 일단 중풍을 의심해야 합니다.
- 몸의 한쪽 팔다리 얼굴 근육 등이 저리거나 약하게 느껴질 때.
- 말을 하거나 알아듣는 것이 곤란하고 음식이 잘 삼켜지지 않을 때.
- 한쪽이나 양쪽 눈이 가끔씩 안보이거나 희미할 때.
- 몸의 균형이 잘 안잡혀지고 어지러우며 물체가 두겹으로 보이고 구토가 계속될 때.
- 머리가 계속적으로 아프며 자주 하품을 하거나 잠만 자려고 할 때.
-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이 갑자기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며 심한 구토를 할 때.
- 이러한 구토를 체한 것으로 생각하고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경우 중풍일 때가 많습니다.

 
중풍의 예방수칙
- 과식이나 짠 음식을 피하고 저지방식, 저콜레스테롤을 섭취할 것.
- 평소에 자주 혈압을 체크하고 조절할 것.
- 적당한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순환기계의 노화를 최대한으로 억제할 것.
- 담배, 술, 커피, 과도한 성생활을 피할 것.
- 당뇨병이나 심장병 환자는 조속히 치료와 관리를 받을 것.
- 과로, 긴장, 스트레스를 피할 것.
- 두통, 어지러움, 수족저림 등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중풍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자주 진찰과 지도를 받을 것.
- 혈압이 높거나 뚱뚱한 고령자는 겨울밤 화장실이나 옥외출입, 사우나탕 등
급격한 기온 변화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할 것.
 
중풍의 예방검진
검진 전 주의사항

중풍검진 전일
- 저녁식사는 오후 9시 이전에 하시고, 이후로는 금식 합니다.
- 검진하기 전 과식이나 지나친 피로는 정확한 검사를 방해합니다.
-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검진 전날 음주는 절대 안됩니다.)
- 복용하시는 모든 종류의 약을 중단(3일전)합니다.(단, 혈압약, 심장약은 제외)


중풍검진 당일
아침식사는 물론 물, 약, 담배, 커피 등은 일체 안 되며 가벼운 체조나 양치질 정도는 괜찮습니다. 최대한 편안한 복장으로 입으시고, 액세서리(반지, 시계, 목걸이 등)는 착용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예진 및 한방검사

- 예진 : 설문지, 혈압, 신체계측, 기본 검사(시력, 청력)
- 한방의 四診
- 사상체질 검사
- 경락기능 검사
- 맥파 검사

첨단 의료기기를 이용한 검진

- 혈액검사
- 흉부 X-ray 검사
- C-T 촬영
- TCD(경동맥 초음파) 검사
- EMG(근전도) 검사
- 심전도 검사
- 뇌파검사

검사결과의 평가


세부항목별 점수의 효율적인 합산

일주일 후 검사결과 통보


상담

치료대책(침구치료, 투약, 기타 시술), follow up 및 중풍 예방 생활수칙